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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스포츠 팀 승리 합창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9/19 10:52

매리너스·시혹스 등 동반 승리

시애틀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팀 매리너스와 시혹스가 함께 승전고를 울리며 시애틀 스포츠팬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대학 풋볼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워싱턴대학과 오리건대학도 동반 승리, 승리의 기쁨을 서북미 지역으로 확산시켰다.

시혹스는 17일 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카디널스 전에서 21-10으로 승리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또한 매리너스도 같은 날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로열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승리하며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다.

시혹스는 이날 경기에서 알렉산더와 스트롱, 잭슨의 터치다운에 힘입어 1개의 터치다운에 머문 카디널스를 손쉽게 물리쳤다.

한편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매리너스는 부담없이 경기에 임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로열즈를 10-5로 대파하고 탈꼴지를 위한 몸부림을 쳤다.
매리너스는 로열즈와의 3경기를 2승1패로 장식, 시즌 71승 78패를 기록하며 3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승차를 4게임반차로 유지했다.

이밖에도 워싱턴대학(UW) 허스키스는 16일 프레즈노 주립대를 21-20, 1점차로 따돌렸다.
또한 오리건대학 덕스도 같은 날 오클라호마대를 34-33으로 꺾고 승리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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