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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협 워싱턴주 지부 문학행사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3/0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3/04 11:43

제 2회 자체 훈련 발표회

지난해 3월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제 1회 자체 훈련 발표회를 가졌던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공순해)는 올해도 제 2회 행사를 오는 3월 10일 오후 5시 노스 시애틀 할러데이 인(141115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에서 갖는다.

이날 시분과에서는 김백현 회원이 ‘서정시의 새로운 출구’란 제목으로, 수필분과에서는 배수영 회원이 ‘서정수필의 새로운 출구’란 제목으로 주제를 발표하게 된다. 주제 발표가 끝나면 이에 따른 회원들의 작품 발표가 있을 예정이고, 발표 뒤 청중은 작품을 중심으로 토론을 갖게 된다.

공순해 회장은 “문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하여 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며 “이 행사가 한인 사회 문학의 장으로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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