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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통곡 기도회’ 열린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3/0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3/08 12:00


북한주민과 통일 위한 대대적 기도회
5월1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시애틀에서 북한주민과 통일을 위한 대대적인 기도회가 오는 5월1일 열린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변인복목사)는 지난 7일 뉴비전교회(천우석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시애틀에서 열리는 통곡 기도회에 각 교회들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도회는 ‘그날까지 선교연합’(UTD), 해외 3000인 목사단(공동대표 박희민목사 , 이원상 목사 , 송정명 목사 , 손인식 목사)가 주관하고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 시애틀 목사회, 고향선교회가 공동 주최해 오는 5월1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장윤기목사)에서 열린다.

변인복 목사는 “ 시애틀 통곡 기도대회는 죽어가는 동족을 위해 기도하고,
탈북자들의 절규와 간증을 들으며 함께 우는 연합기도의 자리“라며 ” 통일의 날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는데 한번이라도 시애틀의 모든 성도들이 연합하여 한자리에서 통곡하며 기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함께 모여 기도할 때 통일의 문이 열리고 하나 되어 기도할 때 통일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4년 LA베델교회를 담임했던 손인식 목사 등이 주축이 돼 시작되었던 북한 주민을 위한 통곡 기도대회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은 물론 유럽, 남미 등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통곡 기도대회에서는 북한 참상을 고발하는 동영상 상영과 함께 탈북자 간증과 찬양, 메시지, 통곡기도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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