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3°

2018.09.23(SUN)

Follow Us

당뇨병, 심혈관 질환에 영향 미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5 11:34

비버튼 건우 클럽, 지난 1일 건강세미나 개최

1. 김인자 담당자가 심혈과과 당뇨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 김인자 담당자가 심혈과과 당뇨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당뇨병은 고혈압에 직접적 원인이 되지 않지만 비만에 따른 과체중으로 인해 고혈압에 급격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에릭슨 소재 장로교회에서 열린 비버튼 건우 클럽 건강세미나에서 이같이 상기시킨 김인자 담당자는 “높은 혈당 수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을 통제하는 혈관과 신경을 손상시켜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시킨다”고 말하고 “당뇨를 갖고 있는 사람은 심장 질환에 따른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적절한 혈당 수치는 염증을 줄이고 호르몬 균형을 돕는다”며 “혈액내 당 흡수를 느리게 하며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주는 계란, 생선, 코코넛 오일, 아보카도 등 자연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금 또한 정제되지 않은 바다 소금은 식품 소금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기 때문에 섭취량을 줄이고 반드시 오염을 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84가지 이상의 미네랄, 미량의 원소가 포함되어 있는 히말라야산 암염은 칼슘, 마그네슘, 구리, 철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분 흡수와 혈액 순환을 강화 혈압을 정상화시키고 전해질의 균형을 잡아 준다”고 말했다.

김인자 담당자는 “포타슘과 나트륨은 심장 내에 포타슘이 많을 때 혈압을 상승시키는 반면 포타슘이 많으면 혈관을 안정시켜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서 혈압을 낮추는 상반된 역할을 한다”며 “운동과 영양분 섭취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