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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빈, 교사들에게 무료 메뉴 제공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5 11:49

5일 벨뷰 등 15개 매장에서 실시…커빙턴 등은 제외

워싱턴주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햄버거 체인점 레드로빈이 학교 관계자들을 위한 특별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지난 5일 레드로빈은 렌튼, 터킬라(사우스센터), 벨뷰, 레드몬드, 시애틀, 어번, 퓨알럽, 타코마, 우든빌, 레이크우드, 보니 레이크에 위치한 각 매장에서 한정으로 학교 교사들에게 무료 메뉴를 제공했다.

이날 프로모션 메뉴에 포함된 음식들로는 카우보이, 타코, 레즈 혹은 스모키 잭 등 터번 더블 버거 및 바텀리스 스테이크 프라이즈로, 특별히 다른 메뉴 구입 없이 스쿨 교사 아이디를 직원에게 제시하면 무료로 먹을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무료 메뉴 서비스는 교사들 외에도 학교에서 일하는 카운슬러, 행정직 직원, 교육 전문 프로들을 포함해 은퇴한 교사들과 학교 버스 운전수들에게도 적용됐다.

한편, 레드로빈은 퓨젯 사운드에 위치한 15곳의 매장에서 이를 실시했다.

그러나 벨뷰나 레드몬드, 시애틀, 퓨알럽 지역들은 2곳의 매장에서 이를 진행했으나 페더럴웨이, 디모인, 커빙턴 등의 지역에 위치한 매장은 모두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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