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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서 9일 예약 없이 여권 신청 가능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6 08:55

출근 등으로 평일 여권 발급 어려운 주민위해 마련

주민들의 여행이 잦은 여름 기간을 맞아 시애틀 패스포트 에이전시(SPA)가 오는 9일(토) 오전 9시~오후 2시 특별한 예약 없이 무료 여권 재갱신 및 새여권 발급 신청을 받는다.

이번 이벤트는 국무부가 특히 직장이나 학교 수업으로 평소에 여권 발급을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권의 날‘인 9일 토요일 당일은 아이들 및 가족 단위 해외여행을 권장하고 여행자들이 보다 용이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신속하게 업무가 진행될 예정이다.

SPA(300 5th Avenue, Suite 600 Seattle)는 일반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만약 신청자가 16세 이하 청소년이거나 여권 신청을 최초로 할 경우, 첫 신청에 한 해 법적으로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서 여권 신청 예약을 해야 한다.

신속 여권 신청을 할 경우 2주에서 3주의 시간이 걸리며 신청비는 60달러이다. 일반 여권 신청의 경우 4주에서 6주의 기간이 걸린다.

한편, 여권 신청 시 필요한 서류 및 해당 신청 자격은 국무부 홈페이지(travel.state.gov)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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