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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골프대회 준비위 모임

홍상호 기자
홍상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2 14:17

대회 관계자들이 주먹을 쥐며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고 있다.<br><br>

대회 관계자들이 주먹을 쥐며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교장 이진순)의 연례 행사 중 하나인 ‘운영 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4월 28일(토) ‘Bartley Cavanaugh Golf Course’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유병주 대회장, 이윤구 명예 대회장, 김용배, 박익수 고문 등 대회 관계자들은 지난 20일 모임을 갖고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자리에서 현재까지의 대회 준비 현황을 설명한 이미선 이사장은 “이번 대회의 수익금은 방송실 보강 공사와 전통의상 전시관 설치, 장학금 지급, 건물 관리를 위해 사용 될 것”이라며 “아시아나 항공(한국 왕복 항공권), 한리스 토요다, 이상호 장로, 이재덕 대표(1천달러 상당 트로피) 등이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대회 참가비는 100달러로 샷건, 갤러웨이 채점 방식으로 진행되며 챔피언 등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푸짐한 부상이 시상된다.
▶ 문의 (916) 764-8338, (916) 548-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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