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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교사 아동음란물 소지로 나란히 체포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3 13:49

피는 물보다 진하다 했지만 이런 것까지 닮을 필요가 있을까. 샌호세에서 아동음란물 소지 혐의로 체포된 쌍둥이 형제 이야기다. 일주일 간격을 두고 나란히 체포된 이들은 둘 다 현직 교사다.

국립아동보호센터(NCMEC)는 작년 9월 오크 그로브 고등학교의 육상코치 클린턴 파파다스키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대한 제보를 받아 조사에 착수했다. 그리고 지난 20일, 오랜 조사 끝에 가택수색을 통해 다수의 아동음란물을 찾아냈다. 그는 학교에서 즉시 파면됐으며 현재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클린턴의 쌍둥이 형제 클리포드는 윌로우 글렌 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근무하던 중 같은 혐의로 14일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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