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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안호영 주미대사 예방

강유경 기자
강유경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9/25 10:26

“뿌리교육 지원과 관심 절실”

<br><br> <br><br>지난 19일 워싱턴DC 주미 대사관 회의실에서 (오른쪽 세번째부터)최미영 NAKS 회장, 안호영 주미대사를 비롯한 NAKS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br><br> <br>





지난 19일 워싱턴DC 주미 대사관 회의실에서 (오른쪽 세번째부터)최미영 NAKS 회장, 안호영 주미대사를 비롯한 NAKS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최미영 회장)가 안호영 주미대사와 뿌리 교육의 중요성과 향후 방향, 내실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미영 회장을 비롯한 이승진 부회장, 장동구 이사장, 김대영 부이사장, 이내원 전직 이사장 등 NAKS 임원진은 지난 19일 워싱턴DC 주미 대사관 회의실에서 안대사와 회의를 가졌다.

이날 안대사와 NAKS 관계자들은 한인 1.5~2세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다지는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 교육의 필요성과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공감했다.

안대사는 “한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한국어 교육이 한국학교를 중심으로 틀을 갖췄다”며 “한인 이민사에 있어서 한국학교의 시작은 한인 커뮤니티 형성의 구심점”이라고 격려했다.

최회장은 “북가주에서 ‘교과서내 한국 역사·문화 바로잡기’에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가 앞장서고 있다”며 “한국 역사•문화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지난 5월 한국역사 표준 교육과정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 역사·문화 바로잡기는 개별적 논제가 아닌 아시아 역사라는 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장기적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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