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9.4°

2018.09.21(FRI)

Follow Us

[화보]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27 16:29

리디아 고의 우승으로 베이지역에서 펼쳐진 여성 골프스타들의 대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이 26일 막을 내렸다.

대회기간 중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함께 코스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LPGA에도 ‘중앙일보’<br><br>미주 한인 대표신문인 중앙일보가 대회기간 내내 코스 곳곳에 설치된 광고판을 통해 소개됐다. 17번 홀 옆에 설치된 광고판에 중앙일보 로고가 선명하다.<br><br>

LPGA에도 ‘중앙일보’

미주 한인 대표신문인 중앙일보가 대회기간 내내 코스 곳곳에 설치된 광고판을 통해 소개됐다. 17번 홀 옆에 설치된 광고판에 중앙일보 로고가 선명하다.

‘인기는 내가 1등’<br><br>올 해 단 한차례도 탑 10에 들지 못하며 주춤한 미셸 위. 하지만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미셸 위의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갤러리들.<br>

‘인기는 내가 1등’

올 해 단 한차례도 탑 10에 들지 못하며 주춤한 미셸 위. 하지만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미셸 위의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갤러리들.

자랑스런 ‘넘버 원’<br><br>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한 리디아 고. 그의 옆에 선 캐디의 조끼에 세계 최고를 상징하는 숫자 ‘1’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br><br>

자랑스런 ‘넘버 원’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한 리디아 고. 그의 옆에 선 캐디의 조끼에 세계 최고를 상징하는 숫자 ‘1’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나의 사랑 효주”<br><br>LA에서 온 김효주 선수의 열성팬 이안희씨. 직접 만들었다는 김효주 선수 응원용 머리띠가 눈길을 끈다.<br><br>

“나의 사랑 효주”

LA에서 온 김효주 선수의 열성팬 이안희씨. 직접 만들었다는 김효주 선수 응원용 머리띠가 눈길을 끈다.

“3승은 다음 기회에”<br><br>신인으로 벌써 2승을 챙긴 김세영 선수. 이번 대회엔 리디아에게 우승을 양보하고 다음 대회에서 3승을 노린다고. 김세영 선수가 1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br><br>

“3승은 다음 기회에”

신인으로 벌써 2승을 챙긴 김세영 선수. 이번 대회엔 리디아에게 우승을 양보하고 다음 대회에서 3승을 노린다고. 김세영 선수가 1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br><br>올 해 첫 풀시드를 얻고 4위에 오른 곽민서 선수. 무명의 설움을 떨치고 올 해 우승까지 하겠다며 한인들의 응원을 부탁했다.<br><br>

“많이 응원해 주세요”

올 해 첫 풀시드를 얻고 4위에 오른 곽민서 선수. 무명의 설움을 떨치고 올 해 우승까지 하겠다며 한인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스윙은 이렇게 <br><br>한인들을 비롯한 수 많은 갤러리들이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리디아 고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 1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하고 있다. <br><br>

스윙은 이렇게

한인들을 비롯한 수 많은 갤러리들이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리디아 고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 1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하고 있다.

한인 업체 홍보도 활발<br><br>한국의 대표 골프공 생산업체인 볼빅(사진 위)과 아모레 퍼시픽이 홍보 부스를 마련해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행사 등을 펼치며 자사 제품 알렸다.<br><br> <br><br>

한인 업체 홍보도 활발

한국의 대표 골프공 생산업체인 볼빅(사진 위)과 아모레 퍼시픽이 홍보 부스를 마련해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행사 등을 펼치며 자사 제품 알렸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