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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수 샬럿, 트럼프 취임식 축가 요청 거부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0 14:08

영국의 성악가 겸 영화배우 샬럿 처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축가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 처치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당신의 참모진이 축가를 요청했지만, 인터넷을 간단히 검색만 해 본다면 내가 당신을 독재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처치가 지난 2010년 10월25일 런던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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