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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의 태동, 기록으로 남겼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6 14:30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의 업적을 기린 동판 현판식이 25일 SF한국인연합감리교회 박물관에서 열렸다. 안익태 선생은 미국을 방문중이던 1930년 SF한국인연합감리교회를 방문해 당시 스코틀랜드 민요인 ‘올드 랭 사인’에 맞춰 국가를 제창하는 것을 보고 애국가 작곡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안익태 선생이 당시 황사선 목사에게 보낸 편지에도 나와있으며, 선생은 5년 후 1935년 11월 애국가를 완성하게 된다. SF한국인연합감리교회는 이를 기리기 위해 동판을 제작해 이날 교회 내 박물관에 설치했다. 현판식을 마치고 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명혁, 김은용 집사, 유고명 역사보존위원회 위원장 및 신도대표, 송계용 담임목사, 계강식, 김순조, 임초지 집사. [사진 SF한국인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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