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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령 복권 당첨금 470만달러 곧 만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16 07:12

당첨자들이 찾아가지 않아 수령기간이 곧 만료되는 복권 당첨금이 현재 4백7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복권 공사(OLG)는 최근 웹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으며 만료기간이 되기 전에 수령해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작년 12월, 당첨금이 1백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이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구매됐으나 아직까지 당첨자가 상금을 받아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복권공사는 “복권의 상금 수령 가능 기간은 1년인 만큼 올해 12월까지 찾아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수령기간이 만료된 당첨금들은 액수에 관계없이 주정부 예산으로 다시 편입되며 작년에만 당첨자들에게 지급되지 않은 당첨금은 2백40만 달러에 달한다.

한편 복권공사가 전화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권 구매자들 중 절반 이상이 결과를 늦게 확인하거나 복권 구매 사실을 잊어버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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