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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험 꿈나무 한얼행사 11월 28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6 12:19

캐나다한국학교협회

캐나다한국학교협회의 원미경 홍보위원장과 백미애 행사위원장이 11월28일 열리는 ‘꿈나무 한얼문화의 밤’ 초대장을 소개하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캐나다한국학교협회의 원미경 홍보위원장과 백미애 행사위원장이 11월28일 열리는 ‘꿈나무 한얼문화의 밤’ 초대장을 소개하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캐나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차세대 교육기금 육성을 위한 ‘2009년 꿈나무 한얼 문화의 밤’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회장은 24일 집행부회의에서 “한얼 행사는 2·3세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 견학 프로그램이다. 기금모금이 아닌 문화체험에 초점을 맞춰 동포사회에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11월28일(토) 오후7시-9시 한맘천주교회(849 Don Mills Rd.)에서 열리는 ‘한얼 문화의 밤’은 창작 국악동요와 한국무용, 현대무용, 뮤지컬, 우리말잘하기 대회 수상자(저학년·고학년) 발표, 악기 독주, 성악가가 들려주는 동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협회는 한얼 행사에 교육청(토론토·요크 등) 관계자들을 초청, 한인사회의 뿌리교육 열정을 소개하고, 교회와 성당, 사찰 등의 종교학교와 식품점 등에 한얼 포스터를 배포, 동포들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기부금에는 세금공제 영수증이 발급된다.

한얼 행사는 토론토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다. 티켓은 10달러로 각 한국학교 대표 교사나 꿈나무육성기금위원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416)895-6677.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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