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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MGL학원 이민 원장 ‘워크북 시리즈’ 출간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30 12:31

한인 학생들이 수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유형 문제집 시리즈를 최근 출간한 MGL학원의 이민(30) 원장.

5학년때 캐나다에 이민해 토론토대학에서 수학과 컴퓨터사이언스를 복수 전공한 그는 4년전 대학을 졸업하자마다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인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름길을 제시하고자 수학ㆍ과학 전문학원을 열었다.

이 원장은 “한국 ‘수학의 정석’과 같은 훌륭한 표준 워크북을 만들고 싶었다.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MGL 워크북 시리즈의 특징을 소개하면?

▲ 9학년부터 12학년의 함수 및 미적분까지 모든 부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지난 4년간 우리 학원에서 강의 하면서 축적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삼위일체 교육시스템을 기반으로 캐나다 커리큘럼과 한국식 워크북의 장점을 결합했다. 철저한 유형분석에다 모든 문제에 대한 상세한 온라인 강의까지 곁들이면 학생들의 실력증진과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수학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목표를 세워 강의를 듣고 문제집을 풀고 온라인을 통해 점검하면 어느 순간 수학실력이 부쩍 늘어 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MGL워크북은 분야별로 단기에 정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매우 유용한 교재다. 학생들은 두껍고 방대한 문제집보다는 핵심을 잘 정리한 효과적인 교재를 원한다. 많은 학부모들이 한국의 ‘수학의 정석’과 같은 교재를 원하고 있으며 MGL워크북 길을 제시하고 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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