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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한인행사 풍성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04 11:47

한인사회가 11월 첫 주말을 다양한 행사로 분주히 보낼 전망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한인동포들에게 7일(토)은 특히 더 바쁜 날이 될 것 같다.

이날 캐나다한인교육자네트워크(KCEN)와 캐나다한인여성회는 오전10시-오후1시 노스뷰하이츠 고교(550 Finch Ave. W.)에서 ‘캐나다에서 성공적인 자녀교육 & 고등학생을 위한 리더십 훈련’을 공동 주최한다.

▲전체 강의(박상희 토론토가톨릭아동보호소 소셜워커) ▲부모님을 위한 강의(임성찬·데니 서) ▲고등학생을 위한 강의(해라 이, 제임스 이) 순서로 진행된다. 리더십 훈련에 참석한 고교생에게는 수료증과 봉사시간을 인정해준다. 무료. 문의:(416)455-8531/(416)358-2212.

캐나다한인총학생연합회(KSAC·회장 이정규)도 이날 오전10시-오후4시 얼헤이그 고등학교(100 Princess Ave. North York)에서 제3회 대학박람회(University Fair)를 개최한다.

각 대학의 한인학생 대표가 학교설명회 및 특별설명회로 온주대학과 컬리지의 교육시스템, 취업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 스케줄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ksacanada.com) 참조. 무료. 문의:(647)576-4218.

캐나다한인YMCA(사무장 유경자)는 같은 날 오전10시 노스욕사무실(5734 Yonge St. 2층)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환경에서 성공적인 학교 생활하기’ 세미나를 갖는다.

이토비코CI고등학교 박진아 교감이 강사로 ▲인종차별적 언사에 대처하기 ▲문화적 차별과 차이 ▲성공적인 학교생활 등을 다룬다.

이번 세미나는 YMCA에서 진행하는 ‘Diversity Beyond Cultural Prejudices(문화적 편견을 초월한 다양성)’에 대한 에세이집 출간 프로젝트의 일부다. 참가 학생들은 YMCA 자원봉사자로 등록되고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부여된다. 무료. 미리 등록 요망. 문의:(416)538-9412/(647)288-0249.

7일 밤은 각기 다른 2개의 음악회가 예정돼 있다.
올해로 창립12주년을 맞은 동신교회(담임목사 박태겸·1126 Invicta Dr. Oakville)가 이날 오후7시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동신찬양대와 어린이합창단, 이은주(오보에), 양혜진·혜미(바이올린·첼로), 조금희(솔로), 김영진(트럼펫) 등이 출연한다. 문의:(905)338-0191.

알파한인연합교회(300 Bloor St. W.)에서는 오후7시30분 유회자 박사 추모연주회가 열린다. 씨알한국어학교 설립 및 RCM 음대 교수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다 2004년 별세한 유 박사의 5주기를 기념해 그의 제자들이 추모연주회를 갖는 것. 소프라노 이혜랑 씨가 찬조 출연한다. 무료. 문의:(416)200-5244.

(오미자 기자 michelle@joongangcanada.com)

7일 한인사회 행사
캐나다에서 성공적인 자녀교육 오전10시-오후1시 노스뷰 하이츠 고교
제3회 대학박람회 오전10시-오후4시 얼헤이그 고등학교
다문화에서 성공적인 학교생활 오전10시 YMCA 노스욕사무실
동신교회 창립음악회 오후7시 동신교회
유회자박사 추모연주회 오후7시30분 알파한인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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