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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찾는 모국 유학생 늘었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11/11  2면 기사입력 2014/11/10 11:52

전체 국가중 3위 차지

캐나다를 선택한 전세계의 유학생 중 모국의 유학생 수가 전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성의 발표에 의하면 2013년 입국한 외국 국적의 유학생 중 한국인이 총 7천284명으로 중국(2만9천414명), 인도(1만3천758명) 다음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프랑스(7천284명), 미국(4천847)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번 발표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급된 유학생 비자의 수는 총 10만 3천 999건으로 2013년 동기(9만3천717건)보다 11%, 2012년 동기(8만4천207건)보다 26%가 증가해 국내를 찾는 유학생의 수가 매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 이민성 장관은 “캐나다는 매해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목적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유학생들로 인해 매해80억불 이상의 경제 효과와 매해 수만명의 학생들이 국내에 남아 그간 배운 기술과 경험으로 국내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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