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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 리그 21일 개막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0/10 12:00

한인축구협회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첫 겨울철 실내 풋살 리그 대회가 21일(일)부터 4개월간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개최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경에 경기를 가지며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한 12월23일, 30일에는 경기가 없다. 조편성을 위한 주장회의는 1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있다.

풋살은 가로 20m, 세로 40m의 작은 경기장에서 가로 3m, 세로 2m의 골문에 공을 차 넣는 경기로 미니 축구로 불린다. 5명이 한 팀을 구성하며 배구장만한 공간에서 펼치기 때문에 속도감이 빠르다. 빠른 순발력과 판단력, 정교한 기술을 요구하며 심한 태클이나 슬라이딩은 금지된다.

한편, 축구협회는 지난 6일 제1회 가을 초청경기를 끝으로 올해 하계시즌을 마무리했다. 한국 청소년 대표팀이 평가전을 가졌던 에스더샤이너 잔디구장에서 리그 상위 6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 초청경기에서는 타이거스가 테카를 2-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3위는 FC유나이티드.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MVP 최민기(타이거스), 감독상 파비안 림(테카), 골리상 다니엘 김(테카), 득점상 테드 변(타이거스), 주재흥(FC 유나이티드), 이경진(TKMC) 각 2골, 수비상 조현우(FC 유나이티드), 공격상 마이크 리(타이거스), 장려상 김영준(TKMC). 문의: 416-999-4540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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