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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리그 개막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0/22 12:10

한인축구협회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겨울철 실내 풋살 리그 대회가 4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가운데 21일 첫 대회에서 FC유나이티드, 화랑, 한우리, 노스욕유나이티드/테카(연합팀)팀이 각각 1승을 거뒀다.

이날 FC유나이티드는 유학닷컴을 7-5, 화랑은 늘푸른교회를 12-2, 한우리는 태풍을 11-3, 노스욕유나이티드/테카는 태극을 7-2로 제압했다.

이번 겨울리그는 총 8개팀이 참가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7~9시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한 12월23일, 30일에는 경기가 없다.

강 회장은 “처음 시도한 풋살 대회였지만 선수들이 빨리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선수교체가 하키처럼 수시로 이뤄지며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패스 기술과 위치선정 능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풋살은 국제축구연맹이 공식 인정하는 종목으로 가로 20m, 세로 40m의 작은 경기장에서 가로 3m, 세로 2m의 골문에 공을 차 넣는 미니축구. 5명이 한 팀을 구성하며 순발력과 판단력, 정교한 기술을 요한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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