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8.1°

2018.11.17(SAT)

Follow Us

11일 친선리그 경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1/08 11:46

한인배드민턴협회

한인배드민턴협회(회장 양경춘)는 오는 11일(금) 오후 8시15분 쏜힐의 반 세컨더리스쿨(1401 Clark Ave. W. 더퍼린-클라크)에서 올해 첫 한인 배드민턴 경기를 개최한다.

소망, 시온성, 영락 교회팀과 CYC 클럽 등 7~8개 팀이 참여해 친선 리그로 진행된다.

양 회장은 8일 “건강한 새해를 위한 첫 대회에 동포 여러분의 관심을 바란다”며 “초보자와 신입회원도 라켓만 들고 오면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협회는 2006년 제1회 온타리오한인대회를 본보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제2회 대회는 잠정 연기해 왔다. 올 가을 클럽, 교회 등 단체전 위주로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문의: 416-737-6500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