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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 35주년 “다 함께 크리스마스를”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2/12/12  4면 기사입력 2012/12/13 07:33

특별 성탄 뮤지컬

토론토 영락교회(담임 송민호 목사)는 15일(토) 오후7시30분과 16일(일) 오후5시에 영락교회 본당에서 “다 함께 크리스마스를” 성탄 뮤지컬을 공연한다. 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준비, 무대에 올려지는 본 공연에는 호산나 성가대, 영락 어린이 합창단, 영락 국악 찬양단, 6.1구역 연기팀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원작을 각색, 노래와 연극, 춤 등을 엮어 창작 뮤지컬로 선보이게 된다.

“소망, 평안, 사랑, 기쁨”이라는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페퍼 쵸플린 작곡의 성탄 뮤지컬 “다 함께 크리스마스를”은 모든 회중이 크리스마스의 주인인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성탄절 작품이라고 전하는 영락교회 관계자는 이 공연을 통해 많은이들이 소망과 평안, 기쁨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풍성이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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