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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토론토부동산 투자설명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4/21 11:40

루티즈코리아 27일

한국에서 해외부동산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역토론토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한인동포 밀집지역으로 미국이나 밴쿠버보다 상대적으로 주택가격 상승폭이 낮았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해외부동산 전문컨설팅 그룹인 루티즈코리아는 27일(목) 오후7시 하나은행 월드센터 삼성역지점에서 토론토의 콘도와 상가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네바다를 포함한 13개 물건을 소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루티즈코리아 홈페이지(www.rootiz.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루티즈코리아의 이승익 사장과 이종찬 미주지사장은 지난 2월 토론토를 방문, 유웅복 한인부동산 대표로부터 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동향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바 있다.
당시 토론토지역의 주택과 콘도를 직접 돌아보기도 했다.

유대표는 21일 “오는 27일 한국으로 출발해 루티즈 및 하나은행 관계자들을 만나게 된다”며 “토론토 부동산시장의 전망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집계한 올 1분기 해외 주택 취득건수를 투자대상국별로 보면 캐나다가 26건으로 미국(44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중국(14건), 일본(3건) 태국(3건) 호주(2건), 뉴질랜드(2건), 베트남, 싱가포르 순이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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