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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저택 매매 불티 ... “서로 사겠다” 경합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6/21 10:46

캐나다 전국에 걸쳐 호화저택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20일 부동산중개사 Re/Max에 따르면 올 1월~5월말 현재 전국 13개 주요 부동산 시장중 12곳에서 고가 주택 판매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교, 큰폭으로 뛰어올랐다.
온타리오 윈저지역에서만 감소 현상이 나타났다.
반면, 에드먼턴이 177% 증가를 기록하는 등 ‘오일붐’을 탄 서부지역에서 1백만달러 이상의 주택이 매물로 나오자 마자 팔려나갔다.

매매된 최고가 저택은 밴쿠버 지역의 1,080만달러 저택이며 온주 옥빌 호수가에 자리잡은 4,500만 달러 초호화 저택이 매물에 올라있다.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등 대도시내 부자동네 집들은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물로 나오기만 하면 서로 사겠다고 구입경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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