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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만불 주택 팝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7/12 11:44

토론토 최고가 매물 등장

토론토 주택시장에 2200만불의 주택이 매물로 나와 일주일만에 종전 최고가 1500만불을 가라치웠다.

화제의 주택은 메이플립스 하키구단을 소유했던 갑부 스티브 스타브로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토론토 최고 부자촌 로즈데일 지역의 영 스트릿-로렌스 에니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 집은 1만5000평방피트 규모에 침실만 49개를 갖추고 있으며 로즈데일골프크럽과 마주하고 있다.
동유럽출신의 스티브 스타브로는 1949년 토론토에서 과일 식품 등을 파는 놉힐팜스라는 상호의 노점상을 시작, 이후 이를 수퍼마켓 체인으로 키워 백만장자 대열에 들었고 지난 4월 78세로 별세했다.

스타브로 가족은 이 집을 지난 1981년 2백만불에 구입했으며 25년만에 11배 가격에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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