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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건축 허가 27.4%나 늘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5/08 17:54

주거용 허가 5개월 만에 최고 수준

지난 3월 건축 허가가 이전 달에 비해 두 자리 수 증가 실적을 기록했다.


건축 허가를 액수로 보면 61억 달러에 달해 2월에 비해 27.4% 증가했으며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물 모두 증가세를 기록했다.


비주거용 건물의 경우 30.2% 증가한 24억 달러 규모에 달했으며 산업용과 상업용이 큰 폭으로 증가해 기관용 건물의 감소를 상쇄했다.


주거용 건물은 단독주택과 공공주택 부분에서 모두 증가세를 기록해 25.6% 늘어 났다.
액수로는 37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3월 허가 실적은 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했던 지난 해 월 평균 허가액수보다 0.9% 많은 것이다.


매니토바주는 두 부분에서 모두 허가가 줄었으며 노바스코셔주와 뉴펀들랜드주는 주거용에서 허가 감소를 기록했다.
나머지 주에서는 비주거용과 주거용에서 모두 증가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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