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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02 17:05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가 대통령 삼일절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가 대통령 삼일절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밴쿠버 한인회(회장 오유순)는 1일 오전 11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제92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이용훈 한인노인회장 등 한인 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6.25 참전 유공자회 김일수 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최연호 총영사의 대통령 삼일절 기념사 대독에 이어 한인회장 인사와 삼일절 노래 합창 및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오유순 한인회장은 “오늘 아침 92년 전 오늘 목숨을 걸고 거리에서 태극기를 흔들었던 순국 선열들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다”며 “그분들 덕에 우리 모두가 타국 땅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기에 3.1 운동 정신은 앞으로도 계승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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