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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음악이 한자리에 '2011 Festival du Bois'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03 17:54

5일, 6일 이틀간 매킨 파크(Mackin Park)에서 열려
다양한 연주와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어

이브 램버트와 르 베버트 오케스트라

이브 램버트와 르 베버트 오케스트라

코퀴틀람의 메일라드 빌을 중심으로 해마다 개최되는 음악 축제 ‘페스티벌 뒤 부아(Festival du Bois 숲의 축제)’가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코퀴틀람에 위치한 매킨파크(Mackin Park)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22번째 맞는 ‘페스티벌 뒤 부아’는 세계의 음악 예술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음악 축제로 흥겨운 라틴 음악과 퀘벡의 전통 타악기 연주,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아이들을 위한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 코너도 마련돼 있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고 특별 음식으로 판매되는 단풍 나무 슈거 파이는 축제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이번 축제의 1일 입장료는 어른 12달러, 아이는 5달러이며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604-515-7070이나 인터넷 홈페이지 www.festivaldubois.ca를 통해 알 수 있다.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a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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