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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레인, 화장실 원해요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0/23 09:09

트랜스 링크, 현재와 같은 적자 구조에서는 현실 불가능

스카이 트레인을 이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화장실이 급해 발을 동동 구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 트레인의 각 역 건물 안에 화장실이 세워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트랜스 링크의 드르우 신더(Drew Snider)는 "현재의 트랜스 링크 재정상황을 볼 때 불가능한 일"이라고 못박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리치몬드나 밴쿠버 라인의 역에 화장실 설치 필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우리도 그 상황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화장실을 유지하는 비용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트랜스 링크는 향후 3년간 4억 달러 적자 상태에 있게 될 것이라는자체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트랜스 링크는 "장래에 이런 적자구조를 벗어나게 되면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 해볼수 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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