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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친화적 국가 자랑스럽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19 15:17

연방정부, 12월 18일 '세계이주의 날' 성명

1UN이 정한 '세계이주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을 맞이해 아메드 후센 연방 이민부 장관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 장관 그리고 매리-클라우드 비보 국제개발부 장관이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내용을 보면 캐나다는 오랜 동안 이민의 전통을 가져온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 5명 중 한 명은 외국 출생자라고 밝혔다. 이민자들이 캐나다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문화를 풍부하게 하고 다양한 지역사회를 연출했으며 새로운 기술과 인력을 공급하고 혁신과 경제에 도움이 됐다고 표현했다.

또 캐나다는 이민자의 존엄성과 인권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모든 형태의 차별을 불식시키는 노력을 해 왔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자신의 삶과 가족을 위해 국제이주를 하면서 현재 세계적으로 2억 4400만명이 국제 이주자이고, 15세 이하 어린이의 10명 중 한 명이 국제 이주 어린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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