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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새믿음장로교회 창립 17주년 기념 선교비전집회 성료
달라스 소망교회 이구광 목사 초청, ‘교회 비전의 능력 말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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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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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새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이인승)가 교회 창립 17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달라스 소망장로교회 이구광 목사를 초청 ‘선교 비전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새믿음장로교회의 ‘선교비전집회’는 금요일, 토요일 저녁집회가 7시 30분에 토요새벽기도회, 일요일 1부예배와 2부 예배 등 총 5회에 걸쳐 열렸으며, 이구광 목사(달라스소망장로교회)는 미가6장 1~8절을 중심으로 ‘정의와 인자와 겸손함으로’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둘째날 새벽에는 요나서 3:1~4절로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토요일 저녁에는 디모데후서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일요일 주일 1부와 2부에는 시편과 고린도전서를 중심으로 ‘소생시키는 하나님’, ‘십자가의 도’를 주제로 말씀을 참석한 성도들과 나눴다.

둘째날 저녁집회에서는 디모데후서 1장 8절~14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설교에서 “참된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일을 즐거움으로 감당해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우리 성도들은 모든 일에 신중하며 고난을 받더라도 전도자로서 맡은 직무를 다해야 하는 것이며 “그리하여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잘 되거나 복 받는 일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일에는 기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아야만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번 새믿음장로교회의 ‘선교 비전 집회’에는 교회 교우들뿐만이 아닌 이웃교회의 성도들과 노인회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주일 제 2부 예배를 마치고는 모든 교인들이 함께 모여 ‘교회 창립 17주년’을 축하하는 성도들간 친교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인승 담임목사는 “앞으로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를 이루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더 든든히 나가면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전도와 선교에 힘쓰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그리스도의 구제에 더욱 힘쓰겠다”고 교회 창립 17주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교회의 사명을 피력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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