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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한 달에 한 번 이상 지각…무려 29%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1/26 11:23

구인구직 웹사이트 커리어빌더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 달에 한 번 이상 직장에 늦게 가는 사람의 비율이 2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지각을 하는 사람의 수 또한 16%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가 늘어난 수치다.

지각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차가 막혀서'(49%)로 밝혀졌다. 늦잠(32%), 나쁜 날씨(26%), 너무 피곤해서(25%), 출근을 미루다가(17%)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

잦은 지각이 고용주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조사에 따르면 반복되지 않는 이상 지각을 하는 것은 크게 상관없다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은 29%였다.

일만 잘하면 늦어도 괜찮다 답한 비율도 1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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