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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때문에 흉기로 두 명 찌른 살인용의자 수배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1/26 17:30

LA경찰국(LAPD)이 마작을 하다가 시비가 붙어서 흉기로 두 명을 찌른 살인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곳은 차이나타운의 사교클럽 홉싱통(Hop Sing Tong)의 내부였다. 아시아계 30대 남성인 용의자는 26일 오후 2시 45분쯤 이곳에서 흉기로 두 명을 찔렀고 바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60대의 아시아계 남성 희생자 두 명은 사망했다. 첫 번째 희생자와 용의자는 마작을 하던 도중 시비가 붙었으며 두 번째 희생자는 이를 말리려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경찰 측은 용의자가 남기고 간 핏자국과 주변지역의 감시카메라 등을 통해서 수사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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