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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딸에게 코카인 준 엄마 체포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1/27 10:30

2살 딸에게 코카인을 준 엄마가 체포됐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알라맨스 카운티 셰리프 측은 타마라 오버맨(32)이 아동학대죄로 긴급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지역매체인 벌링턴 타임스-뉴스에 따르면 오버맨의 딸은 사타구니 쪽에 발진이 있었으며 이 때문에 검사를 해본 결과 코카인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한다.

셰리프 측은 아이가 어떻게 코카인을 흡입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오버맨은 현재 카운티 교도소에 있으며 2만 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다.

한편 오버맨과 함께 거주하던 다른 두 명의 용의자는 아동학대를 방치한 혐의로 기소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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