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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모니카 중학교에서 단체로 노로 바이러스 감염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03 13:46

샌타모니카의 존 애덤스 중학교의 7학년 학생들이 단체로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돼 학교에 임시 폐쇄령이 내려졌다.

학교 측에 따르면 190명의 7학년 학생들은 지난 1월 23일 요세미티로 4박 5일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여행 과정에서 몇몇의 학생들이 복통,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했고 이후 노로 바이러스라는 것이 밝혀졌다.

LA카운티 보건당국은 요세미티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감염이 됐을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교육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노로 바이러스는 감염성이 높지만 감염 이후 한참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많다"며 학부모들에게 자녀가 증상을 보이면 등교를 시키지 말고 학교 측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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