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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에 나온 2억 5000만달러짜리 집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2/07 15:46

마코우스키는 4년에 걸쳐 지은 주택을 2억 5000만 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AP]

마코우스키는 4년에 걸쳐 지은 주택을 2억 5000만 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AP]

벨에어의 한 맨션이 2억 5000만 달러의 가격에 시장에 나오면서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기록됐다.

LA위클리는 7일 벨에어 맨션의 주인 브루스 마코우스키가 주택 판매에 나섰다고 전했다. 2억 5000만 달러의 가격표가 붙은 이 집의 크기는 3만 8000 스퀘어 피트다.

12개의 침실과 21개의 화장실, 5개의 바, 3개의 주방, 수영장을 포함하고 있다. LA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이 집은 40석 규모의 영화관과 볼링장 또한 갖추고 있다.

마코우스키는 AP와의 인터뷰를 통해 "2억 5000만 달러에는 3000만 달러 상당의 스포츠카 컬렉션과 조리사와 마사지사 등 7명의 풀타임 스태프의 고용비용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집을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이 오로지 3000명 뿐이라며 "나는 감히 이 집을 전세계 7대 불가사의에 버금가는 건축물이라고 보르고 싶다"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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