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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추정 911 교환원 남성 비밀정보 누설 혐의로 체포

[LA중앙일보] 발행 2018/02/21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2/20 21:07

911 긴급전화 교환원으로 근무하던 한인 추정 남성이 비밀정보 누설 혐의로 체포됐다.

인디애나주 그린즈버그 지역 TV방송인 폭스 59 뉴스는 20일, 데카터 카운티 911 교환원으로 근무하던 성영수(33)씨가 6급 중범죄에 해당하는 공무 비행과 역시 6급 중범죄인 지적재산권 침해 등의 혐의로 19일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그린즈버그 경찰국과 데카터 카운티 셰리프국 전산망을 이용해 전자 범죄조사 파일로부터 비밀 정보를 입수한 뒤 사진과 관련 정보를 지인들과 공유했다.

성씨는 이외에도 데카터 카운티 메모리얼 병원에서 파트타임 기록원으로 근무하면서 역시 비밀 정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성씨는 현재 두 직장에서 모두 해고된 상태이며 관련 건은 데카터 카운티 법원에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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