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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주요 법률 설명회

[LA중앙일보] 발행 2018/04/20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4/19 19:53

한미법률재단·한인변협
28일 '한미 법의 날' 행사

미국과 한국의 법조인 150여 명이 오는 28일 어바인의 기아자동차 미주본사(111 Peters Canyon Rd.)에 집결한다.

이들은 '한미 법률 재단'과 'OC한인변호사협회'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개최하는 '한미 법률의 날(2018 US-Korea Law Day)' 행사에서 업무를 위해 숙지해야 할 양국의 주요 법률에 대해 설명을 듣고 논의하게 된다.

이 행사는 지난 2011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 주제는 '세계회 이후 한미 양국의 법조환경 역학관계'다.

법률 관련 콘퍼런스 외에 법조계, 경제계, 비영리단체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도 올해 행사의 특징이다.

탈북자 지원 비영리단체 '링크(Liberty In North Korea)'의 해나 송 대표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탈북자 실태를 알리는 것이 그 대표적 예다.

로펌의 변호사들은 물론 현대 로템, 한미은행 관계자와 넷리스트 척 홍 대표 등 한국기업과 한인기업 관계자들도 다수 연사로 참가한다.

행사에 참가하려면 웹사이트(regonline.com/2018uskorealawday)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등록비는 50달러다. 학생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행사 및 등록 관련 문의는 저스틴 김(510-295-3943), 하나 오(949-541-1762) 변호사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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