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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일 3차전 원정경기 등판 확정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03 14:08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방어율 타이틀을 획득한 ‘괴물’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3차전에 등판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다저스는 3일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홈1ㆍ2차전 선발은 워커 뷸러ㆍ클레이튼 커쇼이며 류현진은 원정 3차전 등판”이라고 발표했다.

류현진은 이에따라 6일 오후 4시45분(LA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지는 3차전에서 맥스 셔저 또는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선발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당초 류현진이 홈경기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커쇼를 2차전 선발로 쓴뒤 시리즈 최종 5차전에서 구원 투수로 활용하기 위해 순서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류는 올시즌 15차례 원정서 2.72의 방어율을 마크(홈경기 1.93)했다. 내셔널스 파크에서는 한번만 등판해 6.2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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