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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임산부 살해범 39년만에 중형 선고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16 10:19

1980년 팔로스 버디스에서 임산부를 살해한 범인이 15년~종신형의 중형을 선고받게 됐다.

샌페드로 출신의 성범죄자 로버트 앨런 이니게스(66)는 오는 28일 2급살인 혐의로 토런스 상금법원에서 최종판결을 받을 예정이다.

이니게스는 39년전 윌밍턴에 살던 임신 5개월의 테레사 브로드로(당시 20세)를 잔혹하게 난자한뒤 바다에 버렸다. 시신은 1980년 3월4일 말라가 코브 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던 남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범인은 경찰의 탐문수사 끝에 2년전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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