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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2020 정시 특집] 총 135명 선발, 일반·특별전형 수능 100% … 예술대학은 실기 80%와 수능 20% 반영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18 07:32



협성대는 서울 사당역에서 30분 거리인 경기도 화성시 봉담에 있다. 수도권 12곳에서 스쿨버스가 다닌다. [사진 협성대]





협성대학교가 2020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총 135명을 선발한다. 가군(이공대학) 31명, 나군(신학대학·예술대학) 55명, 다군(인문사회과학대학·글로벌경영대학) 49명을 뽑는다. 원서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다. 면접 및 실기고사(담임목회자추천, 예술대학)는 내년 1월 15일 실시하며, 1월 10일에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사 시간 및 고사장을 공지한다.








협성대의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예술대학은 실기성적 80%, 수능성적 20%를 반영한다. 담임목회자추천전형의 신학대학은 단과대학 특성을 고려해 수능성적 80%, 면접성적 20%가 반영된다.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도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단 신학대학과 예술대학(성악·작곡과)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발생 시 모집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전체 모집단위 공통적으로 국어 또는 수학영역 40%(상위 성적 반영), 영어영역 30%, 탐구영역 중(상위 성적 반영) 1과목 30%를 반영한다. 수학 가·나형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별도의 가산점은 부여하지 않는다. 영어영역은 본교에서 정한 백분위 변환 점수로 반영하고, 한국사영역의 경우 지원자격의 필수요소이므로 응시한 경우만 지원할 수 있다.

예술대학의 실기고사 과제는 기악과(피아노: 작곡자와 형식이 다른 빠른 2곡, 관현악: 자유곡 1곡), 성악·작곡과(성악: 독일가곡, 이태리가곡, 아리아 중 언어가 다른 2곡, 작곡: 3부분 형식 피아노곡 작곡)로 시행된다. 디자인계열 학과는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중 하나를 선택해 시행된다.




박성미 대외협력처장





협성대 2020학년도 정시와 관련된 정보 및 각 전형별 작년도 입시결과·경쟁률 등은 입학홈페이지에 상세히 제공하고 있다. 입학상담은 입학관리본부로 하면 된다.

한편 협성대는 ‘대한민국 민주교육의 기본이념과 기독교 정신을 기초로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적 신학과 경건주의 생활신앙에 따라 진리 탐구와 더불어 인간가치를 추구하는 고등교육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목회자와 유능한 인재양성’을 창학 이념으로 1977년 개교했다.

신학교로 시작해 신학대학·인문사회과학대학·글로벌경영대학·이공대학·예술대학에 이르는 5개 단과대학과 대학원에서 5000여 명의 학생 규모를 갖춘 경기 남부권 최고 수준의 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 협성대학교는 ‘기독교적 글로벌 리더 양성을 교육이념’으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협성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양성 특성화’를 목표로 종합발전계획(UHS ad fontes 2025)을 수립했다. 발전계획의 실행체계로 CQI(교육과정 혁신: C, 교육품질 혁신: Q, 교육인프라 혁신: I) 발전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설정했다. 협성대의 창의융합 인재 양성 특성화는 올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더욱더 강력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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