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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굴욕 미션에 "난 '런닝맨' 통해 시집갈 것" 폭탄 발언 [Oh!쎈 컷]

[OSEN] 기사입력 2019/05/17 19:07

/SBS '런닝맨' 제공

[OSEN=심언경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폭탄 발언을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이 굴욕적인 미션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민은 레이스 도중 제작진에게 의문의 ‘굴욕 미션’을 받게 돼 큰 고난에 빠졌다. ‘런닝맨’ 멤버들의 미션 승패가 달린 결정적인 순간, 제작진은 전소민에게 ‘남자게스트가 올 경우 원치 않는 굴욕벌칙’을 제안한 것.

고민에 빠진 전소민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귀여우니까 괜찮다. 그냥 촬영와서 일만 하고 집에 간다고 생각하라”며 전소민을 부추겼지만, 한참을 고민하던 전소민은 이내 “난 ‘런닝맨’에서 시집 갈 거야”라고 소리치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그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단호하게 말해 전소민을 절망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의 굴욕 미션과 전소민의 폭탄 발언에 대한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notglasses@osen.co.kr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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