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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블리를 주목하라”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7 14:15

다운타운 상업용 건물 리노베이션
인근엔 타운하우스 39채 건설추진

프로비던스 그룹의 타운하우스 조감도 첨부 <br>

프로비던스 그룹의 타운하우스 조감도 첨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챔블리 시의 개발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챔블리 시는 최근 다운타운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의 리노베이션 계획안을 발표했다. 터미누스 커머셜 부동산 파트너스가 제시한 계획안에 따르면 챔블리 다운타운에 있는 히스토릭 빌딩 두 곳의 리노베이션 안이 포함됐다.

이곳에 들어설 ‘블루탑’ 레스토랑은 미국식 패스트 캐주얼 먹거리를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인근에는 블루탑 레스토랑과 자매 개념의 바 ‘스패니시 문’도 문을 열게 된다. 총 494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2개 빌딩에는 또 다른 식당 혹은 소매공간으로 사용된다.

개발사 측은 “히스토릭 다운타운에서 건축학 적으로 가장 중요한 빌딩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블루탑 레스토랑을 포함한 소매공간들이 지역 비즈니스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근에는 39채의 모던 타운하우스 개발도 추진된다. 프로비던스 그룹이 제시한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핍스 스트릿 프로젝트는 디캡 피치트리 공항 서쪽 끝에 클레어몬트 로드 선상 2.8에이커의 부지에 추진된다. 총 6개 건물에 39채의 타운하우스가 지어진다. 또 타운하우스는 총 4층 높이로 꼭대기 층에는 루프탑 테라스가 있는 모던 스타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사 측 관계자는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지와의 인터뷰에서 “모던한 디자인이 가미되지만, 챔블리시 특유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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