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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발표 속 관심받는 수익형 부동산, ‘묻지마 투자’ 주의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6/29 02:18

[사진 : 신분당 아리스타 조감도]

[사진 : 신분당 아리스타 조감도]

지난 22일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양도세 중과, 보유세 개편안 등을 발표하면서, 준주택으로 분리돼 보유세 개편이라는 규제를 비켜간 오피스텔과 상가 시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정부가 보유세 개편에 속도를 내면서 종부세 과세 대상이 주택과 토지에 집중돼 있는 반면 수익형 부동산은 이러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이다.

한편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공통적으로 말한다. 부동산 전문가 한 사람은 “현재 높은 수익률을 얻는다는 정보만으로 섣불리 투자했다간 큰 코 다칠 수 있어 안전성, 환금성, 수익성 등 여러 기본원칙들을 따져보는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수익형 부동산의 기본 원칙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성남 여수지구가 꼽힌다. 성남 여수지구는 분당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 잠실, 판교, 분당과 매우 인접하며, 성남시청을 비롯한 성남행정타운, 판교테크노밸리 등 풍부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8호선, 분당선 모란역 더블역세권 등으로 안전성, 환금성, 수익성, 희소성이 기대된다는 평이다.

이러한 성남 여수지구에서 ‘신분당 아리스타’ 수익형 부동산이 분양 중에 있다.
지난 23일 주택홍보관을 개관한 ‘신분당 아리스타’는 여수지구 C3블럭에 지하5층~지상8층 규모로 오피스텔 261실과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여수 지구 최대 규모로 중소형의 9개 평면으로 구성된 ‘신분당 아리스타’ 는모란역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모란역 메트로칸 2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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