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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4번째, 토론토 12번째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17 11:41

세계 35개 대도시 집값 실태 순위

밴쿠버의 집값이 세계 주요 대도시들중 4번째로 비싸고 토론토는 12번째인 것으로 밝혀졌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가 3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밴쿠버는 평균 미화 81만5천322달러로 북미에서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는 57만 5천5백57 US달러 전체 12번째, 몬트리올이 26만84 달러로 26번째에 랭크됐다.

토론토는 35개국중 아파트 렌트비 상승율이 9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토론토의 평균 렌트비는 1천 26 US 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홍콩이 123만 5천220 US달러로 가장 비싼 도시인것으로 밝혀졌으며 싱가포르(87만4천3백72 달러)와 상하이(87만2천5백55 US달러)가 각각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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