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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피해 도주 귀넷 남성 체포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4/29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9/04/28 16:58

경찰특공대 투입 검거

뷰포드시의 한 주택가에서 세 차례 발부된 체포영장을 피해 달아난 남성이 가정폭력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 [귀넷 경찰 트위터]

뷰포드시의 한 주택가에서 세 차례 발부된 체포영장을 피해 달아난 남성이 가정폭력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 [귀넷 경찰 트위터]

세 차례 체포영장이 발부된 채 귀넷 주택가에 잠입한 남성이 중무장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0분쯤 뷰포드시 톰슨 밀 로드 선상의 한 상점에 출동했다.

신고자의 딸이 가정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내용이었다. 경찰은 딸의 남자친구가 수배를 피해 도피 중인 피의자임을 확인하고 경찰특공대(SWAT)와 공조해 이들이 있는 아덴 드라이브의 한 주택가를 급습, 오후 1시30분쯤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남성이 무장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특공대원을 투입했다”며 “함께 지낸 여성과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붙잡은 남성을 상대로 도피 경위를 추궁하는 한편 여죄를 캐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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