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9.0°

2019.07.15(Mon)

아시안 차세대 상공인들 협력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30 15:58

미주에서 한인 1.5-2세를 주축으로 하는 젊은 상공인들의 모임인 코암(KOAM) 상공회의소가 타 민족 상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암상의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에서 조인식을 열고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 아시안 커뮤니티 상공회의소들과 무역과 IT(정보기술)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