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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초기 대응 중요" 22일 LA윌셔크리스천교회

[LA중앙일보] 발행 2019/05/21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9/05/20 19:31

한인 교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련 한국어 세미나가 열린다.

LA카운티정신건강국은 오는 22일 오전 8시 LA지역 윌셔크리스천교회(3435 Wilshire Bl #101)에서 한인 교인들을 위한 정신건강 초기대응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30명만 받는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정신 건강 분야의 숙련된 전문 트레이너들이 강사로 나선다.

정신건강국 김재원 코디네이터는 "우울증, 불안 장애, 약물 장애, 정신분열증, 자살 충동 등의 초기 증세를 파악하고 돕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CPR (심폐소생)에 대해서는 다들 알지만 정신건강에 대한 초기 대응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 (213) 251-6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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