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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장비 업체 '이쯔미' 오픈하우스 성황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30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4/29 17:11

NJ 클로스터 소재 창립 20주년
성능 뛰어난 셔츠머신 소개

미국 세탁장비 시장에서 셔츠머신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쯔미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안상민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과 일본 이쯔미 본사 요시마사 고미 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이쯔미]

미국 세탁장비 시장에서 셔츠머신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쯔미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안상민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과 일본 이쯔미 본사 요시마사 고미 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이쯔미]

예로부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그만큼 오랜 기간을 말하는 것이리라. 그러나 그런 10년이 두 번이나 지나는 동안에도 늘 한결같은 신뢰와 정성으로 한인 세탁인들을 위해 정성으로 노력해 온 세탁장비 업체가 있다. 바로 '이쯔미'다. 그 회사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한인 세탁업계를 선도하는 셔츠머신의 대명사인 이쯔미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뉴저지주 클로스터에 있는 사옥에서 창립 제20주년 기념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픈하우스에는 뉴욕·뉴저지 인근의 한인 세탁업 경영자를 비롯해 이쯔미 대표 안상민 사장, 일본 이쯔미 본사의 요시마사 고미 사장 등 내외빈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쯔미가 만들어 시판하고 있는 셔츠머신의 종결판이라 할 수 있는 신모델 멀티포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안상민 사장은 "멀티포머는 요즘 같은 세탁업 불경기에 돈을 세이브해 주는 효자 같은 셔츠머신이라 칭찬이 자자하다"며 "그 이유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거의 모든 상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시간이 절감되고, 초보자도 높은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상세히 설명했다.

현재 미국 전역에서는 여러 회사들이 만든 셔츠머신들이 팔리고 있지만 멀티포머는 뛰어난 품질은 물론이고 세탁업을 경영하는 업주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쯔미는 현재 미국 전역에 있는 18개의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 세탁장비를 판매하고 있다. 장비 구입 및 대리점 문의는 이쯔미 본사 전화 201-786-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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