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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마사지숍 성폭행 용의자 체포

최진석 기자
최진석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01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4/30 21:24

브롱스 거주 테렐 그린 검거

퀸즈 플러싱 마사지숍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본지 4월 30일자 A7면>

뉴욕시경(NYPD)은 지난달 29일 밤 브롱스에 사는 테렐 그린(21.사진)을 27일 오후 플러싱 37애비뉴와 메인스트리트에 위치한 마사지숍에서 56세 여직원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로 보고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그린은 사건 당일 손님으로 가장하고 숍에 들어와 발 마사지를 받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후 직원을 성폭행하고 그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나 공개수배 됐었다.

퀸즈검찰은 그린에 대해 강간, 절도 등 총 6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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