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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탐방 - ‘금관 유치원’

유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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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7/09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7/08 17:50

모든 원생이 이중언어 자유롭게 구사
17년 경력…SD유일 한인 경영

샌디에이고 유일의 한인경영 유치원인 금관유치원 원생들이 원내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샌디에이고 유일의 한인경영 유치원인 금관유치원 원생들이 원내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샌디에이고 유일의 한인 경영 유치원인 금관유치원이 이중언어 교육과 수리, 음악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해당 연령대의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설립 17년의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금관유치원에서는 언어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한·영 두가지 언어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원생들은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으며 타인종계 한인 원생들은 3개 언어까지 구사한다.

또 킨더가튼에 들어가기 직전의 원생들에게는 글자교육 뿐 아니라 책읽기, 기본 수개념, 피아노 교육 등을 통해 학교 생활을 자연스럽게 준비하도록 한다. 이 유치원의 김은혜 원장은 “3세 부터 꾸준히 유치원을 다녔던 아이들은 킨더에서 1학년, 2학년으로 월반을 권유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2만 스퀘어피트의 넓고 안전한 운동장과 놀이시설, 교육관 등 자체 건물을 소유하고 있어 원생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고 이중언어 구사가 가능한 한인 교사들이 원생들을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지도하고 있다.

금관유치원은 프리스쿨반(2세~3세)과 킨더가튼 준비반(4세~5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858)278-9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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